간단 요약
- 'PUMP'의 퍼블릭 세일이 12분 만에 모두 매진됐다고 밝혔다.
- 이번 세일을 통해 5억 달러 상당이 유치됐으며, 총 1조 개 중 33%가 ICO로 할당된다고 전했다.
- 업계 관계자는 이번 ICO가 역사상 가장 크며, 'PUMP'가 가장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토큰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솔라나(SOL) 기반 밈코인 발행 플랫폼 펌프닷펀의 거버넌스 토큰 'PUMP'의 퍼블릭 세일이 시작 12분 만에 종료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현지시각) 펌프닷펀은 X(옛 트위터)를 통해 "'PUMP' 퍼블릭 세일 물량은 단 12분 만에 모두 매진됐다"라며 "성원에 감사하다. 곧 'PUMP'는 배포 단계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공모를 통해 'PUMP'는 5억 달러 상당을 유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펌프닷펀은 PUMP는 총 1조 개가 발행되며, 이중 33%는 ICO 물량으로 할당된다고 말한 바 있다. ICO 물량중 프라이빗 세일과 퍼블릭 세일은 각각 18%, 15%로, 개당 가격은 0.004달러 수준이다.
하셉 쿠레시 드래곤플라이 매니징 파트너는 "이는 역사상 가장 큰 토큰공개(ICO)"라며 "'PUMP'는 가장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토큰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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