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이 12만1000달러로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며 사토시 나카모토가 세계 부호 순위 11위에 올랐다고 전했다.
- 사토시가 보유한 비트코인은 총 109만6000개이며, 그 가치가 1310억달러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 사토시가 세계 1위 부자에 오르기 위해서는 비트코인 가격이 37만달러까지 208% 상승해야 한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 이날 12만1000달러로 사상 최고가를 다시 쓰면서 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가 세계 부호 순위 11위로 올라섰다.
14일(한국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아캄 인텔리전스의 데이터를 분석해 사토시가 보유한 비트코인은 109만6000개이며, 그가 보유한 비트코인의 현재 가치는 1310억달러를 돌파했다고 보도했다.
이를 토대로 세계 부호 순위를 매기면 사토시는 전체 11위에 등극하게 된다.
한편 사토시가 일론머스크(4040억달러)를 뛰어넘어 세계 1위 부자에 올라서기 위해서는 비트코인이 현재가 대비 208% 올라 37만달러에 도달해야한다.
이날 오후 1시 9분 현재 비트코인은 바이낸스에서 전일대비 2.55% 상승한 12만70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AI에 우리 일거리 뺏기나' 공포…주가 급락에 발칵 뒤집힌 곳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874408f1-9479-48bb-a255-59db87b321bd.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