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에 상장된 타오 알파가 첫 비트코인 매입에 나섰다고 전했다.
- 회사 측은 28.56 BTC를 약 250만 파운드(337만 달러)에 매수했으며, 1 BTC당 평균 매입 단가는 11만8159달러라고 밝혔다.
- 타오 알파는 사명 변경과 함께 비트코인 비축 전략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인공지능(AI) 인프라 회사 타오 알파(Tao Alpha)가 비트코인(BTC) 매입을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현지시각) 가상자산(암호화폐) 뉴스 채널 NL니코(NLNico)에 따르면 타오 알파는 보도자료를 통해 "28.56 BTC를 매수했다"라며 "이는 약 250만 파운드(약 337만 달러) 규모"라고 밝혔다. 1 BTC당 평균 매입 단가는 11만8159달러 수준이다 .
앞서 타오 알파는 사명을 사츠마 테크놀로지(Satsuma Technology)로 변경하고 비트코인 비축 전략을 시작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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