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트럼프 내부자 추정 고래인 @qwatio의 3억3400만 달러 규모 숏 포지션이 청산된 것으로 나타났다.
- 청산은 약 3시간 만에 이루어졌으며,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파트코인(FARTCOIN)에서 대규모 포지션이 사라졌다고 밝혔다.
- 이에 따라 그의 누적 손실은 1789만 달러에서 약 2584만 달러로 증가했다고 전했다.

트럼프 내부자 추정 주소 혹은 하이퍼리퀴드 고래로 알려진 투자자 @qwatio의 3억3400만 달러 규모 숏(매도) 포지션이 청산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현지시각) 룩온체인은 X(옛 트위터)를 통해 "3억3400만 달러 규모 숏 포지션을 구축했던 qwatio는 단 3시간 만에 전체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라며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파트코인(FARTCOIN)에서 각각 2억1100만 달러, 1억230만 달러, 2060만 달러 규모 포지션이 사라졌다"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그의 누적 손실은 기존 1789만 달러에서 약 2584만 달러로 증가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