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에이브(AAVE)의 순예치금이 500억 달러를 돌파해 탈중앙화(DeFi) 프로토콜 중 최초 사례가 됐다고 전했다.
- 에이브의 락업예치자산(TVL)이 약 290억 달러를 기록하며, 디파이 시장 최대 대출 프로토콜임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 에이브 운영사 '아바라' 창업자는 기존 금융권과 핀테크 기업들이 대출 인프라로 에이브를 채택하고 있다고 전했다.

중앙화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출 프로토콜 에이브(AAVE)의 순예치금(net deposits)이 500억 달러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현지시각) 더블록에 따르면 에이브의 순예치금은 500억 달러를 돌파했다. 탈중앙화(DeFi) 프로토콜 중 최초 사례다.
매체는 "순예치금 500억 달러 돌파는 2023년 10월부터 시장된 온체인 시장 확장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신호"라며 "에이브의 락업예치자산(TVL) 역시 약 290억 달러를 기록하며, 디파이 시장 최대 대출 프로토콜임을 입증했다"라고 평가했다.
에이브 운영사 '아바라' 창업자 스타니 쿠레초프(Stani Kulechov)는 X(옛 트위터)를 통해 "다음 목표는 '조' 단위 "라며 "기존 금융권과 핀테크 기업들은 대출 인프라로 에이브를 채택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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