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소넷 바이오테라퓨틱스는 합병을 통해 '하이퍼리퀴드 스트래티지스'를 출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새롭게 설립되는 회사는 하이퍼리퀴드(HYPE) 비축을 주요 재무 전략으로 삼는다고 전했다.
- 회사 측은 하이퍼리퀴드와 3억500만 달러 현금을 보유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나스닥에 상장된 바이오 기업 소넷 바이오테라퓨틱스(Sonnet BioTherapeutics)가 합병을 통해 하이퍼리퀴드(HYPE) 비축 회사 '하이퍼리퀴드 스트래티지스(Hyperliquid Strategies Inc.)를 출범할 예정이다.
14일(현지시각) 더블록에 따르면 소넷 바이오테라퓨틱스는 특수목적회사(SPV) 로르샤크 I LLC와 합병을 통해 '하이퍼리퀴드 스트래티지스'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기존 회사는 신규 회사의 자회사로 편입될 예정이다.
하이퍼리퀴드 스트래티지스는 하이퍼리퀴드 비축을 주요 재무 전략으로 삼는다. 현재까지 1260만 개의 HYPE와 3억500만 달러의 현금을 보유할 것으로 예상된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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