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마타도르 테크놀로지스'가 비트코인 재무 전략의 일환으로 약 6억5729만 달러 조달 계획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 회사 측은 유가 증권 발행 등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여, 비트코인 비축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 데븐 소니 CEO는 장기적으로 주당 비트코인 보유량을 늘리고, 관련 인프라 구축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 재무 전략을 채택한 캐나다 토론토벤처거래소(TSXV) 상장사 '마타도르 테크놀로지스'가 9억 캐나다 달러(약 6억 5729만 달러) 조달 계획을 발표했다.
14일(현지시각) 글로브뉴스와이어에 따르면 '마타도르 테크놀로지스'는 보도자료를 통해 "유가 증권 발행 등을 통해 최대 9억 캐나다 달러를 조달할 방침"이라며 "이를 통해 비트코인(BTC) 비축을 위한 자금을 효율적으로 조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데븐 소니 마타도르 최고경영자(CEO)는 "우리의 목표는 비트코인을 매수하고, 장기적으로 주당 비트코인 보유량을 늘리는 것이다"라며 "비트코인과 관련된 인프라를 계속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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