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카드 "스테이블코인, 주류 결제 수단 되기에는 아직 갈 길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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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마스터카드가 스테이블코인이 실용적인 일상 결제 수단이 되기에는 아직 갈 길이 멀다고 밝혔다.
  • 존 램버트 마스터카드 CPO는 원활한 사용자 경험폭넓은 적용 범위, 그리고 소비자 보급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 마스터카드는 디지털 자산과 기존 금융 시스템의 연결 및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제공에 대해 언급했다.

글로벌 결제 기업 마스터카드가 스테이블코인(법정화폐와 가치가 연동된 가상자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5일(한국시간) 오데일리에 따르면 존 램버트 마스터카드 최고제품책임자(CPO)는 "스테이블코인이 실용적인 일상 결제 수단이 되기까지는 아직 갈 길이 멀다"고 밝혔다.

램버트 CPO는 "기술적 특성 외에도 스테이블코인이 결제 수단이 되려면 원활하고 예측 가능한 사용자 경험, 폭넓은 적용 범위, 그리고 소비자들에게 널리 보급되는 것이 중요하다"며 "마스터카드가 디지털 자산과 기존 금융 시스템을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하고 있으며, 스테이블코인이 대규모로 사용될 수 있도록 인프라를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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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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