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유니스왑랩스의 메리 캐서린 래더 최고운영책임자가 4년 근무 후 사임했다고 전했다.
- 메리 캐서린 래더는 당분간 유니스왑 자문 역할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그는 블랙록 등 전통 금융권 경력을 바탕으로 2021년 유니스왑에 합류했다고 전했다.

메리 캐서린 래더 유니스왑랩스 최고운영책임자(COO) 겸 사장이 사임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유니스왑 랩스의 메리 캐서린 래더가 4년의 근무를 마치고 사임했으며, 그는 다음 사업으로 적을 옮기기 전까지 유니스왑 자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메리 캐서린 래더는 전통 금융계 베테랑 출신으로, 블랙록에서 상무이사 겸 알라딘 서스테이너빌리티 글로벌 책임자 역할을 담당하자 2021년 유니스왑에 합류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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