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하원에서 가상자산 법안에 반대하는 공화당 의원 수가 10명으로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 하원 본회의에서는 추가적인 표결이 예정돼 있지 않다고 톰 에머 하원의원이 밝혔다.
- 반대표를 던진 공화당 의원이 늘면서 가상자산 법안 처리에 차질이 빚어질 수 있다고 전했다.

미국 하원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 법안에 반대하는 공화당 의원이 10명으로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17일(현지시간) 엘리노어 테렛 크립토인아메리카 진행자는 X를 통해 "한 의원이 찬성표를 던졌다가 반대로 입장을 바꾸면서, 미국 하원에서 가상자산 법안에 반대하는 공화당 의원이 총 10명이 됐다"고 전했다.
앞서 테렛은 "오늘 밤(현지시간) 하원 본회의에서는 추가적인 표결이 예정돼 있지 않다고 톰 에머 하원의원이 말했다. 법안에 대해 공화당 의원 9명이 반대표를 던졌고, 3명은 아직 투표하지 않은 상태"라고 전한 바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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