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태국 증권거래위원회와 중앙은행이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가상자산(암호화폐) 샌드박스를 공동 추진한다고 전했다.
- 이번 샌드박스에서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비트코인(BTC) 등 가상자산을 바트화로 환전해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된다고 밝혔다.
- 환전은 공식 라이선스를 취득한 사업자를 통해 이뤄지며, 환전된 바트화는 규제된 전자지갑(e-wallet)을 통해 결제에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태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태국 중앙은행이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가상자산(암호화폐) 샌드박스 공동 추진한다.
17일(현지시간) 태국 현지 매체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이번 규제 샌드박스에서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비트코인(BTC) 등 가상자산을 태국 '바트화'로 환전해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된다.
환전은 공식 라이선스를 취득한 사업자를 통해 이뤄지며, 환전된 바트화는 규제된 전자지갑(e-wallet)을 통해 태국 전역에서 결제에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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