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가상자산 파생상품 시장의 펀딩비율이 0.01% 내외로 중립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 펀딩비율이 기준치 부근에서 형성되며, 시장이 과열 상태에서 벗어났다는 평가가 나왔다.
- 현재 펀딩비가 기준선에 위치함에 따라 포지션 쏠림 현상이 완화되고 있다는 신호라고 밝혔다.

가상자산(암호화폐) 파생상품 시장의 펀딩비율이 중립 수준으로 회귀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블록비츠는 온체인 데이터 플랫폼 코인글래스(CoinGlass) 자료를 인용해 "이날 기준 주요 중앙화거래소(CEX)와 탈중앙화거래소(DEX)의 펀딩비가 0.01% 내외의 기준선을 유지하며 시장이 중립적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무기한 선물 시장에서 강세·약세 심리를 가늠하는 대표적 지표인 펀딩비가 기준치 부근에서 형성되며, 시장이 과열 상태에서 벗어났다는 해석이 나온다. 일반적으로 펀딩비가 기준치인 0.01%를 웃돌면 롱 포지션이 우세한 강세장을, 0.005% 미만으로 내려가면 숏 포지션이 우세한 약세장을 시사한다.
매체는 "현재처럼 펀딩비가 기준선 부근에 위치할 경우, 시장 전반의 포지션 쏠림 현상이 완화되고 있는 신호로 해석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AI에 우리 일거리 뺏기나' 공포…주가 급락에 발칵 뒤집힌 곳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874408f1-9479-48bb-a255-59db87b321bd.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