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제임스 윈이 비트코인(BTC) 40배 레버리지 공매도(숏) 포지션에 진입했다고 전했다.
- 해당 포지션의 규모는 약 3245만8820달러이며, 진입가는 11만8078.3달러, 청산가는 11만9490달러라고 밝혔다.
- 현재 이 포지션은 약 10만5000달러의 미실현 손실을 기록하고 있다고 전했다.

하이퍼리퀴드 고래 제임스 윈이 비트코인(BTC) 40배 레버리지 공매도(숏) 포지션을 개설한 것으로 전해진다.
19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비츠는 "온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투자자 제임스 윈이 비트코인(BTC) 선물 계약을 통해 40배 레버리지 공매도 포지션을 개설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임스 윈의 포지션 규모는 약 3245만8820달러(약 452억원)이며, 진입가는 11만8078.3달러, 청산가는 11만9490달러다. 현재 해당 포지션은 약 10만5000달러(약 1억4600만원)의 미실현 손실을 기록 중이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AI에 우리 일거리 뺏기나' 공포…주가 급락에 발칵 뒤집힌 곳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874408f1-9479-48bb-a255-59db87b321bd.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