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온체인 분석업체 샌티멘트는 비트코인에 대한 소셜 점유율이 43%에 달한다고 전했다.
- 샌티멘트는 이러한 소셜 지배력 급등이 시장 과열 신호로 해석되어 단기 조정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 브라이언 퀸리반 애널리스트는 비트코인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자 개인 투자자들의 FOMO 현상이 심화됐다고 분석했다.

비트코인(BTC)이 과열 신호를 나타내고 있다며, 단기 조정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0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온체인 분석업체 샌티멘트는 "전체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소셜미디어(SNS) 언급량의 43%가 비트코인에 집중돼 있다. 따르면 이러한 소셜 지배력 급등은 시장 과열 신호로, 단기 조정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브라이언 퀸리반(Brian Quinlivan) 샌티멘트 애널리스트는 "비트코인 가격이 사상 처음으로 12만3100달러를 넘어서면서 소셜미디어에서의 비트코인 언급도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며 "이는 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FOMO(포모, 놓칠까 두려워 매수)에 휩싸였음을 보여준다"고 분석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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