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웨덴 헬스 기업 'H100 그룹'이 3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1410만 크로나(약 147만 달러)를 추가 조달했다고 밝혔다.
- 조달된 자금은 비트코인(BTC) 매입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 현재 H100은 370BTC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비트코인(BTC) 비축 전략을 채택한 스웨덴 소재 헬스 기업 'H100 그룹'이 1410만 크로나(약 147만 달러)를 추가 조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현지시각) H100은 보도자료를 통해 "3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1410만 크로나를 추가로 조달했다"라며 "확보한 자금은 비트코인 매입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H100은 370BTC를 보유하고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애틀랜타연준 GDP나우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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