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솔라나가 180달러선을 회복하며 일간 차트 기준 첫 주요 강세 전환 신호를 보였다고 밝혔다.
- 50일 및 200일 지수이동평균선(EMA) 골든크로스가 발생해 기술적 강세 흐름에 힘을 보탰다고 전했다.
- 매체는 180달러 지지선이 유지될 경우 강세가 강화되지만, 붕괴 시 157~168달러 구간으로 하락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솔라나(SOL)가 180달러선을 회복하며 일간 차트 기준 첫 주요 강세 전환 신호를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4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는 "솔라나가 이번주 180달러선을 회복하며 일간 차트 기준 첫 주요 강세 전환 신호를 확정했다. 이는 2024년 11월 이후 처음으로 확인된 구조적 추세 반전"이라고 분석했다.
이와 동시에 50일 및 200일 지수이동평균선(EMA) 간 골든크로스가 발생해 기술적 강세 흐름에 힘을 보탰다. 솔라나가 마지막으로 골든크로스를 기록했던 2023년 10월~2024년 3월에는 가격이 730% 이상 급등한 바 있다.
매체는 "180달러 지지선이 유지될 경우 강세 모멘텀은 더욱 강화될 것이다. 다만, 해당 지지선 붕괴 시 가격은 157~168달러 구간으로 하락 조정을 받을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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