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테더는 자사의 금 기반 디지털자산인 테더골드(XAU₮)가 7.6톤의 실물 금으로 뒷받침되고 있다고 밝혔다.
- 테더골드의 총 유통량은 25만개라고 전했다.
- 테더는 테더골드가 거시경제적 불확실성과 법정 통화 변동성 속에서 필수적인 포트폴리오 헤지 자산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설명했다.

테더(USDT)는 자사의 금 기반 디지털자산 테더골드(XAU₮)가 7.6톤의 실물 금으로 뒷받침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블록에 따르면 테더는 이날 성명을 통해 테더골드의 총 유통량은 25만개라며 이같이 전했다.
성명에서 테더는 "테더골드와 같은 금 기반 디지털 자산은 거시경제적 불확실성의 변화, 법정 통화의 변동성이 커지는 현재 점점 더 필수적인 포트폴리오 헤지 자산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테더골드는 미래 지향적인 형태의 친숙한 자산"이라고 설명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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