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갤럭시디지털이 1130 비트코인(BTC)을 바이낸스와 윈터뮤트 등에 분산 이체한 정황이 포착됐다고 전했다.
- 온체인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해당 비트코인 중 일부는 글로벌 거래소와 마켓메이커의 핫월렛에 입금됐다고 밝혔다.
- 갤럭시디지털의 3만 BTC 이체 물량 중 다수가 중앙화 거래소로 유입됐으며, 일부는 매도 처리된 것으로 분석된다고 전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운용사 갤럭시디지털(Galaxy Digital)이 1130 비트코인(BTC)을 바이낸스와 윈터뮤트 등에 분산 이체한 정황이 포착됐다.
25일 온체인 애널리스트 아이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1시간 전 12개 신규 주소로 이체된 3715 BTC 중 1130 BTC(약 1억3100만달러 상당)가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와 마켓메이커 윈터뮤트의 핫월렛에 입금됐다"며 "나머지 비트코인은 4개 지갑으로 분산 이동했다"고 전했다.
앞서 갤럭시디지털은 이날 약 3만 BTC를 외부 지갑으로 이체했다. 해당 물량 중 다수가 중앙화 거래소로 유입됐고, 일부는 매도 처리된 것으로 분석된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AI에 우리 일거리 뺏기나' 공포…주가 급락에 발칵 뒤집힌 곳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874408f1-9479-48bb-a255-59db87b321bd.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