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선 "트론, 3년 내 나스닥100 지수 편입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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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저스틴 선 트론 창립자는 트론(TRX)의 주식회사가 3년 내 나스닥100 지수 편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 트론은 SRM엔터테인먼트 인수를 통해 나스닥에 입성했으며, TRX 토큰을 지분 대가로 납입했다고 전했다.
  • 트론 주식회사는 TRX 토큰을 활용한 재무 전략과 스테이킹 수익 확보, 향후 배당 정책 시행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 = 저스틴 선 엑스 갈무리
사진 = 저스틴 선 엑스 갈무리

저스틴 선 트론 창립자는 트론(TRX)을 앞세운 주식회사 트론이 나스닥100 지수 편입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25일 저스틴 선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나스닥 상장은 단지 시작일 뿐이며, 엔비디아, 애플, 구글이 포함된 나스닥100 지수 편입이 우리의 진정한 목표"라며 "3년 내 나스닥100에 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트론은 SRM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해 나스닥에 입성했다. 지분 대가로 TRX 토큰 3억5509만6845개를 납입했다. 이후 사명을 트론 주식회사로 변경했다.

트론 주식회사는 TRX 토큰 재무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회사는 이사회가 지정한 커스터디 지갑에 보관 중인 TRX를 활용해 스테이킹 수익을 확보하고, 향후 배당 정책도 시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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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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