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가 73점으로 여전히 탐욕 단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과 주요 알트코인이 일제히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트론만이 소폭 상승했다고 전했다.
-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반영하는 지표로, 투자자들은 변동성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야 한다고 전했다.

29일(한국시간) 얼터너티브에 따르면 가상자산(암호화폐) 공포·탐욕 지수는 전일대비 2포인트 내린 73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1분 현재 비트코인(BTC)은 전일대비 1.19% 내린 11만8009달러를 기록 중이다.
알트코인도 약세를 띠었다. 이더리움(ETH)은 1.97%, 엑스알피(XRP)는 3.55% 하락했다. 이어 바이낸스코인(-2.39%), 솔라나(-3.03%), 에이다(-4.77%), 도지코인(-6.19%) 등도 강세를 보였다. 다만 트론은 전일대비 0.69% 올랐다.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표현하는 지표로 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탐욕을 나타낸다. 해당 지표는 변동성(25%), 거래량(25%), 소셜 미디어(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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