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샤프링크 게이밍이 이더리움 비축 속도를 업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 조셉 루빈 회장은 자사의 이더리움 주당 보유량이 어떤 이더리움 기반 프로젝트보다 빠르게 증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 샤프링크는 시장가 유상증자와 스테이킹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현재 상장사 중 2번째로 많은 이더리움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더리움(ETH)을 전략적으로 비축하려는 상장사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비축량 2위 기업인 샤프링크 게이밍이 이더리움 비축 속도를 업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샤프링크의 회장인 조셉 루빈 이더리움 공동 창립자는 블룸버그와의 인터뷰를 통해 "주당 보유량 기준으로 어떤 이더리움 기반 프로젝트보다도 빠르게 이더리움을 축적할 것"이라며 "비트코인(BTC) 기반 프로젝트들과 비교해도 확실히 더 빠를 것"이라고 밝혔다.
샤프링크는 현재 시장가 유상증자 방식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고 있으며, 확보한 이더리움을 스테이킹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채택하고 있다.
현재 샤프링크의 이더리움 보유량은 36만800개로,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56만6800개)에 이어 상장사 중 2번째로 많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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