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테이블코인 시장 규모가 2720억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 스테이블코인 관련 구글 검색량이 7월 중순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 비트와이즈는 스테이블코인 발행량과 거래량이 모두 최고치를 달성하고 있다고 전했다.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관심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스테이블코인 시장 규모가 2720억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가운데, 구글 검색량도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29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스테이블코인 관련 구글 검색량은 7월 중순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는 지난 18일 미국 의회를 통과한 '미 스테이블코인 규제 법안(GENIUS Act)' 영향으로 풀이된다. 직전 최고치는 테라USD(USTC) 디페깅 사태 직후인 2022년 5월이었다.
가상자산 운용사 비트와이즈(Bitwise)는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패러볼릭(parabolic·기하급수적) 성장 곡선을 그리고 있다"며 "발행량과 거래량 모두 역대 최고치를 기록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2720억달러로, 전체 가상자산 시장의 약 7%에 해당한다. 이 중 98%가 미국 달러에 연동된 형태이며, 테더(USDT)가 점유율 60%를 상회하며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AI에 우리 일거리 뺏기나' 공포…주가 급락에 발칵 뒤집힌 곳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874408f1-9479-48bb-a255-59db87b321bd.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