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약 12년 만에 움직임이 포착된 비트코인 고래 지갑이 대규모로 자산을 이동시킨 정황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 해당 고래 지갑은 과거 343 BTC를 확보한 뒤, 최근 130.77 BTC를 크라켄 거래소로 이체했다고 전했다.
- 룩온체인은 이 고래가 현재 시세 기준 약 1368배 수익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장기간 움직임이 없던 비트코인(BTC) 고래 지갑이 약 12년 만에 대규모 자산을 이동시킨 정황이 포착됐다.
29일 온체인 분석 플랫폼 룩온체인(Lookonchain)에 따르면, 한 비트코인 고래 지갑이 약 12년 전 받은 343 BTC(당시 시세 2만9600달러 상당)를 18시간 전 외부로 이체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130.77 BTC(약 1545만달러 상당)는 가상자산 거래소 크라켄(Kraken)으로 입금됐다.
룩온체인은 "해당 고래는 당시 BTC 1개당 86달러일 때 자산을 확보했으며, 현재 시세 기준으로 약 1368배 수익을 거둔 셈"이라고 설명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