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의 6월 구인·이직 건수가 743만7000건으로 시장 예상치와 전월 대비 모두 하회했다고 미국 노동부가 밝혔다.
- 시장 전문가들은 구인, 이직 건수를 노동 시장 건전성 척도로 활용한다고 전했다.
- 이직 건수 감소는 과열된 미국 노동시장의 열기가 다소 가라앉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고 밝혔다.

미국의 6월 구인·이직 건수(JOLTs)가 시장의 예상치를 하회했다.
29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6월 JOLTs에 따르면 미국 시장 내 이직 건수는 743만7000건으로, 예상치(751만건)와 전월 수정치(771만2000건)를 모두 하회했다.
시장 전문가들은 구인, 이직 건수를 노동 시장 건전성 척도로 활용한다. 이직 건수가 감소한 것은 과열된 미국 노동시장의 열기가 다소 가라앉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