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짐 크레이머는 비트코인을 미국 재정적자에 대한 헤지 수단으로 언급했다고 전했다.
- 그는 비트코인이 경제 불황이나 정치적 불안정에 기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 과거 비트코인에 회의적이었던 크레이머가 그 잠재력을 공개적으로 인정해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 경제 방송 진행자 짐 크레이머가 비트코인(BTC)을 미국 재정적자에 대한 헤지 수단으로 언급하며, 예상치 못한 호평을 내놨다.
29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크레이머는 최근 엑스(X·옛 트위터)에 공유된 영상에서 "비트코인은 미국의 예산 적자에 대한 헤지(hedge)"라며 "경제 불황이나 정치적 불안정을 막는 데 기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비트코인에 회의적인 태도를 보였던 인물로 알려져 있어, 이번 발언은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매체는 "크레이머는 비트코인이 초인플레이션이나 경제 불안정에 대한 헤지 자산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본다"면서도 "과거 디지털 화폐에 대해 회의적이었던 그가 비트코인의 잠재력을 공개적으로 인정한 것은 충격적"이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