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진행된 미·중 고위급 무역협상 2일차 일정이 종료됐다고 전했다.
- 이번 협상은 올 들어 세 번째 고위급 무역협상이라고 밝혔다.
- 특히 고율 관세 부과 유예가 3개월 연장될 경우, 양국 간 관세 휴전이 11월까지 지속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29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계정 월터 블룸버그(Walter Bloomberg)는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진행된 미·중 고위급 무역협상 2일차 일정이 종료됐다고 전했다.
이번 협상은 지난 5월 10∼11일 스위스 제네바, 6월 9∼10일 영국 런던 회담에 이어 진행되는 세 번째 고위급 무역협상이다.
특히 고율 관세 부과의 유예 기간이 추가로 3개월 연장될 경우, 양국 간 관세 휴전은 오는 11월까지 유지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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