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브라질산 수입품에 대해 40% 추가 관세를 부과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고 전했다.
- 이에 따라 브라질산 수입품에 대한 총 관세율은 기존 10%에서 50%로 상향 조정됐다고 밝혔다.
- 이번 조치는 미국-브라질 무역 환경에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30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계정 월터 블룸버그(Walter Bloomberg)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브라질산 수입품에 대해 4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에 따라 브라질에 부과되는 총 관세율은 기존 10%에서 50%로 상향 조정됐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