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이번 FOMC 회의를 상당히 성공적이었다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 금리 동결에 반대한 월러와 보우먼 이사는 금리 인하 시점에 대해 이틀 내로 견해를 설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파월 의장은 위원들 간 의견 불일치가 놀라운 일이 아니며, 다양한 관점이 논의됐다고 전했다.
30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이번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는 상당히 성공적이었다"고 평가했다.
파월 의장은 "금리 동결에 반대한 월러, 보우먼 이사가 이틀 내로 자신들의 견해를 직접 설명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두 위원은 지금이 금리를 인하할 시점이라고 판단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위원들 간 의견 불일치는 전혀 놀라운 일이 아니다"며 "다양한 관점이 논의된 만큼 이번 회의는 매우 의미 있었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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