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백악관은 미국인의 해외 가상자산 계좌 보고 의무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 이는 미국 시민의 가상자산 해외 이전을 막고 국내 브로커 및 거래소 보호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 해당 조치는 가상자산 시장의 투명성 강화와 조세 회피 방지에도 기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백악관은 가상자산 정책 보고서에서 미국 납세자들이 해외 가상자산 계좌를 반드시 보고하도록 의무화하는 입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트럼프 행정부는 해당 조치가 미국 시민들이 가상자산을 해외로 이전하는 것을 방지하고, 동시에 국내 브로커 및 거래소를 보호하는 역할도 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보고서는 이 같은 조치가 가상자산 시장의 투명성 강화 및 조세 회피 방지에도 기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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