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상장사 발레리움, 비트코인 재무전략 본격화…50만파운드 조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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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영국 상장사 발레리움이 비트코인을 중심으로 한 재무 전략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 발레리움은 1612만주 보통주 발행을 통해 약 50만파운드를 조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조달한 자금은 회사의 토큰화 프로젝트 역량 강화비트코인 전략 비축 등 성장 전략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영국 상장 기업 발레리움이 비트코인(BTC)을 중심으로 한 재무 전략을 본격화하며 약 50만파운드(약 9억2000만원) 규모의 자금 조달에 나선다.

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오데일리에 따르면, 발레리움은 비트코인 트레저리를 구축하기 위해 총 1612만주 규모의 보통주를 발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자사 성장 전략을 가속화하겠다는 방침이다.

회사는 이번 자금이 발레리움의 기존 사업 확장, 토큰화 프로젝트 역량 강화, 자사 가상자산 컨설팅 및 비트코인 전략 비축, 게이트 토큰 생태계 조성 등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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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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