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메타플래닛이 최대 5550억엔 규모의 우선주 발행을 추진한다고 전했다.
- 메타플래닛 CEO는 일본 금융당국에 유가증권 등록 철회신고서 제출 사실을 밝혔다.
- 메타플래닛은 최근 비트코인 780개를 추가 매수해 총 보유량이 1만7132개라고 오데일리가 전했다.

일본 상장 기업 메타플래닛(Metaplanet)이 최대 5550억엔(약 5조1000억원) 규모의 우선주 발행을 추진한다.
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오데일리에 따르면, 사이먼 게로비치(Simon Gerovich) 메타플래닛 최고경영자(CEO)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회사가 해당 계획과 관련해 일본 금융당국에 유가증권 등록 철회신고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메타플래닛은 비트코인 780개를 추가 매수한 바 있다. 메타플래닛의 비트코인 총 보유량은 1만7132개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