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ETH 하락에도 강제청산 규모 제한적…파생상품 시장보단 현물 매도 영향"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의 최근 하락은 파생상품 시장보다 현물 매도에 따른 조정이라고 글래스노드가 전했다.
  • BTC와 ETH의 강제청산 규모는 각각 1억1000만달러, 1억3200만달러로 비교적 낮은 수준이라고 밝혔다.
  • 미결제약정 감소 폭도 제한적이며, 과도한 레버리지 청산 흐름은 아직 관찰되지 않는다고 전했다.
사진 = 글래스노드 엑스 캡쳐
사진 = 글래스노드 엑스 캡쳐

비트코인(BTC)·이더리움(ETH)의 최근 하락은 파생상품 시장에서의 청산이 아닌, 현물 매도 중심의 조정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1일 온체인 데이터 분석업체 글래스노드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최근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이 각각 3.2%, 6% 하락했지만, 청산 규모는 각각 1억1000만달러, 1억3200만달러로 비교적 낮은 수준"이라며 "이번 하락은 파생상품 시장의 청산보다는 현물 매도에 따른 조정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어 "미결제약정 감소 폭도 제한적이며, 과도한 레버리지 청산 흐름은 아직 관찰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분석
publisher img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