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SEC, 가상자산 원탁회의 미국 전역서 개최…소규모 프로젝트 의견 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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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미국 SEC는 가상자산 원탁회의를 미국 전역 주요 도시에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이번 회의는 설립 2년 미만이거나 직원 수 10명 이하의 소규모 프로젝트들의 의견 수렴에 초점을 맞춘다고 전했다.
  • 참여 프로젝트 명단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며, 이해관계자들의 직접 의견이 정책 결정에 반영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1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상자산(암호화폐) 태스크포스가 미국 전역을 순회하며 원탁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원탁회의는 헤스터 피어스 SEC 위원이 주재하며, 가상자산 정책 결정 과정에서 목소리를 내기 어려웠던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직접 수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설립 2년 미만이거나 직원 수가 10명 이하인 소규모 프로젝트들을 대상으로 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SEC는 회의에 참여할 프로젝트 명단을 추후 공개할 계획이며, 원탁회의는 버클리, 뉴욕시, 댈러스, 시카고, 보스턴 등 주요 도시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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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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