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에이브가 최근 6개월간 자체 토큰 7만개를 매입해 전체 공급량의 0.5%를 확보했다고 전했다.
- 총 1570만달러 상당의 토큰을 매입하며 주간 100만달러 규모의 바이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 에이브 측은 이번 프로젝트의 목적이 토큰 유통량 축소와 시장 신뢰 제고라고 전했다.

탈중앙화금융(디파이, DeFI) 플랫폼 에이브(AAVE)가 자사주 매입 프로젝트에서 주요 이정표를 넘겼다.
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두에 따르면 에이브는 지난 6개월 동안 자체 토큰 7만개를 매집해 전체 공급량의 0.5%를 확보했다. 토큰 매집에 사용된 금액은 약 1570만달러로 추산된다.
에이브의 토큰 바이백 프로젝트는 한 주에 100만달러 규모의 토큰을 사들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에이브 측은 이에 대해 "토큰 유통량 축소와 시장 신뢰 제고가 목적"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오전 8시 17분 현재 에이브는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3.04% 상승한 268.3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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