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제임스 하웰스는 비트코인 8000개가 들어 있는 하드 드라이브에 대한 소유권을 토큰화하겠다고 밝혔다.
- 하웰스는 실제 하드 드라이브의 발굴을 포기하고, 비트코인 레이어2 기반 토큰 '세이니오그(INI)' 발행을 계획한다고 전했다.
- 해당 토큰의 코인공개(ICO)가 연내 추진될 예정이라고 더블록이 밝혔다.

비트코인(BTC) 8000개가 든 하드 드라이브를 분실한 남성이 토큰화를 통해 소유권 유지에 나선다.
5일(한국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블록에 따르면 제임스 하웰스는 매립지 수색을 포기하는 대신, 자신이 분실한 하드 드라이브에 대한 소유권을 토큰화하겠다고 밝혔다.
하웰스는 2013년 뉴포트 매립지에서 하드 드라이브를 분실한 뒤 12년간 발굴을 시도해왔으나, 최근 이를 포기했다.
대신 하웰스는 자신이 법적으로 해당 비트코인의 소유자라고 주장하며, 이를 기반으로 비트코인 레이어2 기반 토큰 '세이니오그(INI)'를 발행할 계획이다. 연내 코인공개(ICO)도 추진된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단독] 금감원, 3시간 만에 '1000%' 폭등한 ZK싱크 코인 들여다본다](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1da9856b-df8a-4ffc-83b8-587621c4af9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