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트론(TRX) 창립자 저스틴 선이 블루오리진의 우주 비행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 저스틴 선은 우주 관련 사업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으며, 트론(TRX)이 지구 밖까지 확장될 것이라고 밝혔다.
- 선 창립자는 블록체인의 가치가 경계를 넘는 협력에 있다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트론(TRX) 창립자 저스턴 선이 우주 비행을 마쳤다.
5일(한국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는 선 창립자가 2021년 경매를 통해 2800만달러를 지불하고 블루오리진의 우주 비행에 동석했다고 보도했다.
비행 직후 선 창립자는 "어릴 적 꿈을 이뤘다"며 "우주에서 지구를 바라보며 혁신의 의미를 다시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선 창립자는 우주 관련 사업에도 의지가 있음을 전했다. 그는 "경계를 넘는 협력이야말로 블록체인의 가치"라며 "트론은 이제 지구 밖까지 확장될 것"이라고 말했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