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 기대감에…토스도 전담 TF 꾸려 사업 검토
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토스가 원화 연동 스테이블코인 도입 가능성에 대응해 전담 TF를 꾸려 사업성 검토에 착수했다고 전했다.
- 이번 TF는 김규하 최고사업책임자(CBO)를 중심으로 토스 금융 계열사 3곳이 초기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 핀테크 기업간 원화 스테이블코인 시장 선점 경쟁이 본격화되는 양상이라고 밝혔다.

원화 연동 스테이블코인 도입 가능성이 높아지며 토스도 발 빠른게 대응하고 나섰다.
7일 업계에 따르면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는 최근 스테이블코인 전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사업성 검토에 착수했다.
이번 TF는 김규하 최고사업책임자(CBO)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토스 금융 계열사 3곳이 초기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토스 측은 "진행 과정에서 참여 계열사는 변동될 수 있다"고 밝혔다.
앞서 카카오도 카카오뱅크, 카카오페이와 함께 그룹 차원의 스테이블코인 TF를 출범시킨 바 있다. 토스 역시 유사한 대응에 나서면서, 원화 스테이블코인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핀테크 기업 간 경쟁이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애틀랜타연준 GDP나우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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