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차기 연준 의장 임명을 위한 면접 절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 트럼프는 의장 후보 3인 모두 월가 출신임을 강조했다고 전했다.
- 시장에서는 케빈 해싯과 케빈 워시가 최종 후보군에 포함된 것으로 추측된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차기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임명을 위한 면접 절차에 돌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트럼프는 "차기 연준 의장을 임명하기 위한 면접 절차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며 "후보 모두 월가 출신"이라고 밝혔다.
앞서 트럼프는 "연준 의장 후보를 최종 3인으로 압축했으며, 여기에는 매우 훌륭한 '케빈' 두 명 포함돼 있다"고 말한 바 있다. 그가 언급한 2명의 '케빈'은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과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로 추측된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애틀랜타연준 GDP나우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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