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 온체인 수수료가 한 주간 22.9% 감소했다고 밝혔다.
- 이는 가격 변동성 및 온체인 활동 위축이 주요 원인으로 풀이된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 거래소 순유출 규모가 7억4500만달러에 달해 보유 심리 강화 가능성이 시사된다고 밝혔다.

비트코인(BTC) 온체인 수수료가 한 주 동안 22%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가격 변동성이 줄어들면서 온체인 활동이 위축된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분석업체 센토라(옛 인투더블록)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이번 주 비트코인 총 수수료는 336만달러로 전주 대비 22.9% 줄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비트코인의 모멘텀이 감소하면서 온체인 활동도 위축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편 거래소 순유입·유출(Net Flows) 데이터는 감소세를 나타냈다. 센토라에 따르면 이번 주 비트코인 거래소 순유출 규모는 7억4500만달러에 달했다. 이는 거래소에서 개인 지갑으로 이동하는 물량이 많아, 단기 매도 압력보다는 보유 심리가 강해졌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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