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리버티파이낸셜, 가상자산 재무 기업 설립 추진… WLFI·현금 보유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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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이 가상자산 재무 기업 설립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 이 회사는 WLFI 토큰현금을 함께 보유하는 구조를 계획 중이라고 전했다.
  • 신설 법인 자본금 확충을 위해 15억달러 조달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일가가 주도 중인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재무 기업(crypto treasury company) 설립을 준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8일(현지시간) 포춘이 검토한 투자 제안서에 따르면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은 자체 토큰 WLFI와 현금을 함께 보유하는 가상자산 재무 회사 설립을 발표할 예정이다.

제안서에는 에릭 트럼프와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이사회에 합류하는 방안이 포함됐으며, 신설 법인 자본금 확보를 위해 15억달러(약 2조원) 조달을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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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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