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세일러 "트럼프 금 관세, 비트코인 기관 채택 확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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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마이클 세일러 회장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금 관세 정책이 비트코인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 세일러는 금 관세 정책이 기관의 비트코인 채택을 가속화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 미국 정부는 1kg 금괴와 100온스 금괴를 관세 부과 대상으로 지정했다고 전했다.
사진=블룸버그 인터뷰 캡쳐
사진=블룸버그 인터뷰 캡쳐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회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금(金) 수입 관세가 비트코인(BTC)의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9일(현지시간) 알트코인 데일리에 세일러는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의 금 관세 정책은 기관의 비트코인의 기관 채택을 가속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앞서 미국 정부는 최근 1㎏짜리 수입 금괴에 대해 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구체적으로 1kg 금괴와 100온스(약 3.1㎏) 금괴가 관세 부과 대상으로 지정된 것으로 파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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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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