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 헤이즈, 이더리움 매도 일주일 만에 재매수…"다신 차익실현 안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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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아서 헤이즈가 지난주 매도한 이더리움(ETH)을 더 높은 가격에 재매수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 헤이즈는 1050만 USDC를 인출해 ETH를 재매수했으며, 매입 가격이 직전 매도 가격보다 높았다고 밝혔다.
  • 그는 앞으로는 차익 실현을 하지 않겠다고 엑스(X)에서 약속했다고 전했다.
사진 = 룩온체인, 아서헤이즈 엑스 캡쳐
사진 = 룩온체인, 아서헤이즈 엑스 캡쳐

아서 헤이즈(Arthur Hayes) 비트멕스(BitMEX) 공동 창업자가 이더리움(ETH)을 재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업체인 룩온체인(Lookonchain)은 "아서 헤이즈는 지난주 매도한 이더리움(ETH)을 더 높은 가격에 재매수했다"고 전했다. 그는 약 4시간 전 1050만 USDC를 인출해 ETH를 재매수했으며, 이번 매입 가격은 직전 매도 가격보다 높은 수준으로 전해졌다.

헤이즈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다시 전량 매수해야 했다. 펀드스트랫, 날 용서하겠나? 다신 차익 실현 안 하겠다고 약속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헤이즈는 지난 2일 ETH 2373개(약 832만달러), 에테나(ENA) 토큰 776만개(약 462만달러), 페페코인(PEPE) 388억6000만개(약 41만4700달러)를 매도한 바 있다. 당시 ETH 가격은 약 3507달러였다.

#온체인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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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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