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더리움(ETH) 옵션 미결제약정(OI) 규모가 올해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글래스노드가 밝혔다.
- 현재 옵션 미결제약정 규모는 137억5000만 달러로 올해 기준 최대치에 도달했다고 전했다.
- 이는 지난해 3월 기록한 사상 최대치(146억 달러)에 근접하며, 파생상품에 대한 투자자 관심이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더리움(ETH) 옵션 미결제약정(OI) 규모가 올해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현지시각) 글래스노드는 X(옛 트위터)를 통해 "현재 이더리움 옵션 미결제약정 규모는 137억5000만 달러 수준"이라며 "이는 올해 기준 최대 규모"라고 밝혔다.
이어서 "작년 3월 기록한 사상 최대치(146억 달러)에도 근접했다"라며 "이더리움의 상승으로 인해 파생상품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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