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마라홀딩스가 엑자이온 지분 인수를 위한 막바지 협상에 돌입했다고 전했다.
- 이번 협상에서는 엑자이온 지분 64%를 약 17억달러에 인수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고 밝혔다.
- 엑자이온은 고성능 컴퓨팅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 및 AI 인프라를 제공하는 기업이라고 전했다.
11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채굴업체 마라홀딩스(구 마라톤디지털)가 프랑스 전력공사(EDF) 자회사 엑자이온(Exaion) 지분 인수를 위한 막바지 협상에 돌입했다.
마라홀딩스는 EDF 벤처투자 부문으로부터 엑자이온 지분 64%를 약 17억달러에 인수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엑자이온은 고성능 컴퓨팅 데이터센터를 개발·운영하며, 클라우드 및 AI 인프라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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