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펌프펀은 최근 5거래일 연속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 12일 오전 7시 1분 기준 펌프펀의 토큰 가격은 전일대비 11.48% 급등한 0.003443달러를 기록 중이라고 밝혔다.
- 경쟁자인 렛츠봉크펀이 주춤한 사이 펌프펀이 다시 왕좌를 탈환한 것이 가격 급등의 배경으로 분석된다고 전했다.

밈코인 런치패드 시장에서 주춤했던 펌프펀(PUMP)이 다시 예전의 명성을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12일(한국시간) 오전 7시 1분 현재 펌프펀은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11.48% 급등한 0.003443달러를 기록 중이다.
이날 펌프펀의 토큰 가격이 급등한 데에는 펌프펀이 시장 점유율 1위를 탈환한 것이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가상자산 관련 데이터 제공 사이트 듄 애널리틱스에 따르면 7월 이후 줄곧 2위에 머물렀던 펌프펀은 경쟁자 렛츠봉크펀이 주춤하는 사이 6일(70.9%), 7일(65.1%), 8일(63.5%), 9일(64.3%), 10일(67.1%) 5거래일 연속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해당 기간 2위와 3위는 신생 밈코인 런치패드 백스와 렛츠봉크펀이 차지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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