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더리움"을 최근 8일간 12억4000만달러 규모로 매수한 고래 주소가 비트마인 소유로 추정된다고 엠버CN이 밝혔다.
- 비트마인은 비트코인 채굴업에서 디지털자산 트레저리 운영사로 전환해 이더리움 매집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 비트마인은 최근 한국 개인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매수한 해외 주식 종목으로도 선정됐다고 밝혔다.

최근 이더리움(ETH)을 12억4000만달러(약 1조6000억원) 매수한 고래 주소가 미국 상장 디지털자산 보유기업 비트마인일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다.
12일(한국시간) 엠버CN은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특정 주소가 최근 8일 동안 팔콘X, 갤럭시 디지털, 비트고 등 기관을 통해 총 이더리움 29만3186개를 매집했다"며 "이더리움을 대규모로 매집하는 것으로 보아 해당 주소가 비트마인일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주 비트마인은 이더리움 31만7000개를 매집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비트마인은 최근 비트코인 채굴업에서 디지털자산 트레저리(Treasury) 운영사로 전환해 이더리움 매집에 집중하고 있다. 나아가 한국 개인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매수한 해외 주식 종목으로도 선정됐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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