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더리움(ETH) 선물 미결제약정 규모가 355억 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고 밝혔다.
- 글래스노드는 거래소 전반의 레버리지 비중이 커지며 가격 변동성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전했다.
- 바이낸스 USDT마켓에서 이더리움 가격이 24시간 전 대비 9.09% 상승한 467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더리움(ETH) 선물 미결제약정 규모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현지시각) 글래스노드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이더리움 선물 미결제약정이 355억 달러를 기록하며,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거래소 전반에 걸쳐 레버리지 비중이 커지며, 가격 변동성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말했다.
오후 8시 36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이더리움은 24시간 전 대비 9.09% 상승한 467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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