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이 일시적으로 11만9000달러선을 회복했다고 전했다.
- 미국 7월 생산자물가지수(PPI) 상승으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다시 제기됐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 김치 프리미엄은 -0.33%로 국내 거래소 가격이 글로벌 시세보다 소폭 낮게 형성됐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이 11만9000달러선을 일시 회복했다.
14일 23시 40분 기준, BTC는 바이낸스 USDT 마켓에서 전일 대비 2.04% 내린 11만9066달러(업비트 기준 1억6514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이날 발표된 미국의 7월 생산자물가지수(PPI)는 전월보다 0.90% 상승해 인플레이션 우려를 다시 키웠고 비트코인은 12만달러를 일시 반납한 바 있다.
한편 가상자산 데이터 플랫폼 크라이프라이스에 따르면, 이날 비트코인의 김치 프리미엄은 -0.33%를 기록했다. 이는 국내 거래소에서 글로벌 시세보다 소폭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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