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찰스슈왑과 피델리티 등 미국 금융기관들이 가상자산 관련 고위직 채용에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
- 스탠다드앤푸어스(S&P) 글로벌 또한 가상자산 및 탈중앙화 금융(DeFi) 부문에서 글로벌 연구개발 수석 분석가를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 미국에서 가상자산 규제가 명확해지면서 월가의 가상자산 채용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찰스슈왑(Charles Schwab), 피델리티(Fidelity) 등 미국 주요 금융기관들이 가상자산 관련 고위직 채용에 나섰다.
찰스슈왑은 가상자산 거래 및 온체인 경험 부문 시니어 프로덕트 매니저를, 피델리티는 가상자산 기술 리스크 분석가를 채용하고 있다.
또 스탠다드앤푸어스(S&P) 글로벌은 가상자산 및 탈중앙화 금융(DeFi) 부문 글로벌 연구개발 수석 분석가를 모집 중이다.
매체는 "미국에서 가상자산 규제가 점차 명확해지면서 월가의 가상자산 관련 채용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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