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마이클 세일러는 미국 정부가 비트코인을 준비자산으로 인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은 연방 정부에 몰수된 비트코인이 전략적 준비금의 기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 미국 재무부는 더 많은 비트코인 확보와 미국을 비트코인 초강대국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 정부가 비트코인(BTC)을 준비 자산으로 인정하고 있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15일(현지시각)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창업자는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의 트윗을 인용하며 "미국 정부는 이제 비트코인을 준비자산으로 인정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앞서 베센트 장관은 "연방 정부에 몰수된 비트코인은 전략적 비트코인 준비금의 기반이 될 것"이라며 "재무부는 더 많은 비트코인을 획득하고, 미국을 비트코인 초강대국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전한 바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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